[Citizen] 시티즌 프로마스터 마린 다이버 200m 오토매틱 옐로우 남성용 시계 NY0120-0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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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계 트렌드인 '컬러 다이얼' 열풍의 중심에 옐로우가 자리 잡으며, 여름철 해변 룩뿐만 아니라 가을 겨울 니트웨어나 코트 위에서도 따뜻한 포인트 컬러로 활약한다. 프로마스터 특유의 견고한 툴 워치 디자인이 고프코어, 고어텍스 재킷 등 아웃도어 패션 트렌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계절 구분 없는 전천후 아이템이다. 땀과 비에 강한 200m 방수는 장마철과 여름 휴가철 불안감을 덜어준다.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염분과 땀에 강한 내식성을 자랑하며, 하드렉스 크리스탈은 사파이어 대비 긁힘에 약할 수 있으나 충격 흡수에 유리해 액티비티에 적합하다. ISO 6425 인증 획득 과정에서 내부 충격 테스트, 염수 분무 테스트 등을 통과했음이 입증되어 험한 환경에서도 무브먼트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솔리드 엔드링크 구조로 케이스와 밴드 결합부 유격도 최소화했다.
스크류 다운 크라운과 200m 방수 사양으로 수영이나 레저 다이빙 시 별도 조작 없이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3시 방향 날짜 창은 확대 렌즈 없이도 시인성이 양호하며, 미요타 8210 무브먼트는 핸드 와인딩과 해킹 기능을 지원해 시간 맞춤이 직관적이다. 브레이슬릿 양쪽에 드라이버 구멍이 뚫려 있어 공구 없이도 간단히 길이 조절이 가능한 점도 실용적이다.
약 13.5mm 두께와 42mm 직경은 한국 남성 평균 손목에 알맞게 안착되며, 솔리드 링크 브레이슬릿이 무게 중심을 잡아주어 장시간 착용 시 쏠림 현상이 적다. 폴딩 클라스프에 푸시 버튼과 잠금 장치가 이중으로 적용되어 격한 움직임에도 풀림 사고를 방지한다. 마이크로 어저스트 홀을 통해 계절별 손목 둘레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어 별도 공구 없이도 최적의 피팅감을 유지한다.